08 / PREFERRED SELECTIONVOL.02 목차로 돌아가기 ↗
이번 호가 눈여겨본 다섯 장면
노르웨이의 바다와 집을 이어주는 선택.
선정의 이유는 순위가 아니다. 각각이 일상의 시간을 다른 크기로 보여주기 때문이다.
01 / BOAT
Marex 390
바깥 풍경과 실내의 안락함을 한 항해 안에 담는 가족 크루저.
02 / SPACE
확장형 콕핏 테이블
이동이 식사로, 좌석이 대화의 자리로 바뀌는 순간을 만든다.
03 / WOOL
Røros Tweed의 울 블랭킷
정박 뒤의 라운지를 추운 해안에서도 오래 머물 수 있는 자리로 바꾼다.
04 / TEXTURE
노르웨이 울의 촉감
티크와 크림색 가죽, 네이비 톤 사이에 따뜻한 결을 더한다.
05 / FURNITURE
Eikund의 클래식 가구
1950~60년대 노르웨이 디자인을 오늘 다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자리.
PREFERRED · VOL.02